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를 읽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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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5-2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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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에서 스위프트는 야후라는 인간의 모습을 가진 동물을 설정함으로써 인간의 추악하고 더러운 모습을 풍자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스위프트는 당시 부패한 인간과 사회를 비판하고 무언가 새로운 사회를 그리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이상향을 꿈꾼다는 데서는 같지만, 뭔가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다. 이들은 스스로 남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여러 가지 면이 유토피아인들과 비슷하다. 주인공은 야후를 처음 보고, ‘이 징그러운 동물에서 인간과 꼭 같은 모습을 보았을 때의 내 공포와 경악은 도저히 필설로 옮길 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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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여행기 조나단스위프트 인간관계 독후감 유토피아 / ()
우선 인간관에서 보면, 유토피아가 인간을 이상적으로 그려낸 것처럼 이 글에서도 휴이넘이라는 이상적 인간관을 내세웠다는 것은 같다고 볼 수 있다 휴이넘에게는 거짓말, 허위, 정부, 권력, 전쟁, 형벌 등을 표현하는 낱말이 없을 뿐 아니라, 질서 있고 이성적이고 정확하며 우정과 박애를 중요시한다. 그만큼 이 글에서 보여지는 인간의 모습은 너무나 야수적이고 천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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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여행기 조나단스위프트 인간관계 독후감 유토피아 / ()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를 읽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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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여행기 조나단스위프트 인간관계 독후감 유토피아
조나단 스위프트는 걸리버 여행기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문물, 제도, 관습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 4부 말들의 나라에서는 인간 및 인간성 자체를 매도하고 부인해 버리고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예리하고 날카로운 풍자 때문에 얼굴이 화끈거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상적 인간관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서로 상반된 모습을 나타낸다.


